야생동물이란?
| 야생동물의 종류 | 우리나라 야생동물 : 497종(새 417, 짐승 8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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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전 세계 야생동물 : 12,600종(새 8,600, 짐승 4,000) | |
| 야생동물의 분류 | 야생동물은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, 수렵조수, 유해조수로 구별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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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생동물의 먹이사슬 |
동물은 초식동물과 육식동물로 나눈다. |
|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종을 포식종이라 하고, 잡아먹히는 종을 피식종이라 한다. | |
| 포식종은 피식 종 보다 밀도가 낮고 번식 율이 낮다. | |
| 포식종은 피식 종보다 크기가 크지만 포식종이 작은 경우 큰 피식 종의 새끼를 포식하여 서로 먹이 사슬을 유지한다. | |
| 야생동물의 관리체계 | 문화재청 - 천연기념물(조류 40종, 포유류 6종) 문화재보호법으로 관리 |
| 환 경 부 - 멸종위기종 및 기타 야생동물에 대하여 조수보호법으로 관리 | |
| 야생동물의 보호방법 | 서식환경 (먹이, 기후, 물, 은신처, 질병, 재해, 공간 등)에 의해 영향을 받고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보호되어야 한다. |
- 산, 들, 강 등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는 동물 종을 말한다.
먹이
- 서식환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.
- 계절에 따라 변하며 온대지방이나 극지방의 경우 더욱 극단적인 변화를 보인다.
기후
- 온도와 습도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.
- 생물군집의 분포를 제한하는 요인이다.
- 생물군집의 분포에 따라 분포권이 결정된다.
물
- 서식지 환경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이며 야생동물에게는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.
- 습지의 경우, 수금류(오리,기러기류)를 비롯한 수조류의 번식장소이며 은신처가 되기도 하며, 비나 인위적 수위조절이 번식력에도 영향을 미친다.
- 하천은 동물의 이동 통로의 역할을 하지만 때로는 지리적인 격리를 일으키는 장벽으로 작용하여 개체군에 영향을 미친다.
은신처
- 야생동물의 서식밀도와 생존력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.
질병
- 동물을 직접 죽이는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몸을 쇠약하게 만들어 동물의 생리적, 행동적 변화를 일으켜 아사 또는 포식자에게 쉽게 잡아먹히는 원인이 제공되기도 한다.
- 최근 독성물질의 심각성이 크게 대두되면서 직접적인 접촉뿐만 아니라 먹이연쇄를 통해서도 섭취되며 오염물질이 체내에 축적되면 생리적인 문제로 인한 저항력 약화, 번식력 저하 등을 통해 개체군 감소에 영향을 준다.
재해
- 자연적 재해 : 홍수, 산불, 강풍, 폭설 등의 직접적인 피해외에도 이로 인해 파생되는 간접적 피해(기하, 포식, 기후변화)에 의해 동물이 부상 당하거나 사망하기도 한다.
인위적 재해
- 도로, 담, 공항 등과 같은 현대식 구조물에 의해 야생동물의 통로가 차단됨으로서 서식지 단절에 의한 개체군의 고립이 가속화되어 생물다양성의 감소와 유전적 형질의 단순화 등이 우려되기도 한다.
공간
- 각각의 동물은 충분한 먹이, 은신처, 물 또는 배우자를 찾기 위해 다양한 공간적 요소가 필요하다.
- 공간의 크기는 개체군을 이루고 있는 종의 크기(일반적으로 대형 종은 보다 큰 면적을 필요로 함), 먹이의 종류(육식동물은 초식동물에 비해 보다 큰 면적을 필요로 함), 번식력, 서식지의 다양성 등에 의해 좌우 된다.






